무라카미 하루키의 위스키 성지여행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윤정 옮김, 무라카미 요오코 사진 / 문학사상사 / 200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위스키를 비롯한 독주계열보다는 와인이나 맥주, 막걸리계통의 술을 더 좋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면 위스키의 세계가 궁금해진다. 물론 엄선된 이 책의 싱글몰트나 블렌딩 위스키는 1000불대의 고가라서 좀처럼 마실 일은 없겠지만...여행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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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20-08-31 14: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몇년전까지 위스키는 딱히 취향이 아니었는데 Ardbeg Uigeadail을 만나고 스모키한 위스키 맛에 빠져들면서 위스키를 즐기기 시작했어요. Ardbeg 다른 것들도 나오지만 Uigeadail은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transient-guest 2020-09-01 05:48   좋아요 1 | URL
가격대가 일단 적절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구해서 시음해봐야겠습니다.

북깨비 2020-08-31 15: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Uigeadail 추천드리고 Ten이랑 같이 나란히 마셔보니 Ten도 괜찮네요. 근데 저한테는 우거다일이 첫사랑이라 그냥 텐보다 좋아요. ㅎㅎ 아마 우거다일이 텐보다 좀 더 비쌀꺼에요.

transient-guest 2020-09-01 05:49   좋아요 0 | URL
Ten은 Ten High인가요? Ten으로 찾으니 Ten High 아니면 top ten 위스키 브랜드가 나오네요.

북깨비 2020-09-01 12:00   좋아요 0 | URL
아. 둘 다 아드벡이에요. Ardbeg Uigeadail (추천) 이랑 Ardbeg Ten Years Old (요것도 괜춘).

transient-guest 2020-09-02 02:11   좋아요 0 | URL
궁금하네요.ㅎ 위스키 마실 때 찾아서 마셔보고 후기 남길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