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말의 새벽. 적당히 쌉쌀한 초여름의 공기를 맡으면서 가볍게 런닝으로 시작해서 공원에서 촉촉한 수목향을 맡으면서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으로 줄넘기를 하고, 조금 걷다가 다시 달리다가 걷기로 마무리하고 들어가는 길에 별다원에서 아이스커피 블랙으로 마무리.


달린 거리: 4마일,68분, 626 칼로리

걸은 거리: 4.37마일, 102분, 460칼로리

줄넘기: 2200회+, 39분, 71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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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0-06-07 19: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계신 곳은 안전한가요? 왠지 평온해 보입니다.
그럼 다행이긴한데...

transient-guest 2020-06-08 01:45   좋아요 1 | URL
이곳도 다운타운 등 시위가 있지만 비교적 평화롭게 하고 있어요. 제가 사는 동네는 워낙 그냥 마을이라서 별 일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