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4 - 교토의 명소, 그들에겐 내력이 있고 우리에겐 사연이 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유홍준 지음 / 창비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좀더 편하게 읽었다. 교토에 가보고 싶었는데 더 그렇게 되었다. 내가 가보고 싶은 일본은 도쿄 같은 대도시가 아니라 홋카이도, 오사카 (는 대도시...지만 술먹을 곳이 지천이라고 해서), 교토, 오키나와 같은 곳이다. 우리 문화가 일본에 전파되어 중국풍과 섞여 일본풍으로 만들어지는 과정과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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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20-04-28 08: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사두었는데... 언제 가볼 수 있을라나요..ㅠㅠ

transient-guest 2020-04-28 09:02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가까이 지내야 할 두 나라인데 참 멀게 지냅니다. 절충이 필요하단 생각도 들지만 일단 북풍처럼 혐한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부추기고, 다수의 일인들은 지각하지도 못하고, 정치적으로 후진국이 되어버린 일본에 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