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일기 - 우리가 함께 지나온 밤
김연수 지음 / 레제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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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안 보태고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산 책. 김연수작가와는 그다지 인연이 없는데 이번에도 딱히 말을 걸어주거나 내 말을 들어주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저 조금 나아진, 아주 조금 딱 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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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9-08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주변에 김연수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저는 이상하게 읽어도 별 감흥이 없더라고요. ㅎㅎ

transient-guest 2019-09-09 04:41   좋아요 0 | URL
제가 세 번째 읽는 김연수 작가의 책인데 여전히 저하고는 좀 멀게 느껴지네요. 한국작가들 중에서 굉장히 스테디셀러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문장이나 표현 등 모두 그렇습니다.

nikipwang 2025-12-06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두요.. 지하철에서 읽다가 버린 적 있음

transient-guest 2025-12-06 15:41   좋아요 0 | URL
버리지는 않았지만 이후 안 찾게되는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