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가 이혼할 뻔
엔조 도.다나베 세이아 지음, 박제이.구수영 옮김 / 정은문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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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또 뭐냐? 예전에 비해서 제목이나 그럴듯한 테마에 더 자주 낚이는 요즘이다. 다룬 책이야 대다수는 일본에서 주로 출간된 거라서 알 수 없는 것이지만 이런 내용으로도 책이 나오는가 싶을만큼 아무런 의미가 없다...지금의 나는 그렇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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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혜윰 2018-09-06 21: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기대갖고 읽다가 일찍 접었어요. 도통 나는 모르는 책들.....자기들끼리만 즐거운 느낌?ㅋ

transient-guest 2018-09-06 23:19   좋아요 0 | URL
내용이 너무 부실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냥 아무런 흥미가 나지 않고 달리 느끼는 것도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