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마니아
타키투스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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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시각으로 보면 역사책이나 정세를 다룬 책으로는 상당히 소박한 수준. 하지만 원전을 제대로 번역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거의 2000년 전의 사람으로부터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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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236 2018-05-01 11: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천병희 번역은 확실히 가독성은 최고입니다...그래서 저도 천병희 번역을 선호합니다.

transient-guest 2018-05-01 12:21   좋아요 0 | URL
중역과는 다른 맛이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이쪽 관련한 책들은 주로 중역이었는데 확실히 다르네요. 천병희선생님의 책보다는 조금 더 이론적인 면에 치중했다는 평을 받는 박종현교수님의 책도 조금씩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건 겨울서점에서 권유를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