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을 기억하다
강제욱 외 사진, 이미지프레시안 기획 / 아카이브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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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장의 사진만 봐도, '아..이명박 XXX'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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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거핀 2011-03-26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오해가 있을까봐..) 여기서의 XXX는 당연히(!) '대통령'입니다. 지도자의 호칭을 함부로 쓰지 않는 고래(古來)의 전통을 따랐을 뿐입니다.

네오 2011-03-29 21:45   좋아요 0 | URL
허걱 이런 깊은 뜻이~
주여~ 우리 위대하신 이명박 xxx 무슨행동을 하는지 (아호)예전에(譽前恚)이명박 xxx도 모릅니다^^

맥거핀 2011-03-30 01:19   좋아요 0 | URL
정말 우리 명박님은 XXX입니다. 본인 대에서 망가뜨리는 것은 그러려니 하는데, 앞으로 최소 몇 십년, 혹은 몇 백년은 영향을 줄 일들을 하고 있군요..참 맨날 잃어버린 10년을 말하는 한나라당인데, 우리는 앞으로 몇 년을 잃어버려야 할지..

네오 2011-03-30 08:22   좋아요 0 | URL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인디 타큐멘타리 페스티발에서 <꿈의 공장>을 봤어요~
콜텍노동자들의 투쟁도 자기대에서 끝나지 않을거란 불길한 운명을 예언하시더라구여~ 버티는자가 이겨내는자라고 하지만은 몇 백년까지 간다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