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2018.7 - Vol.243
인물과사상 편집부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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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번호에서는 현재욱(농부, 전 파주자유학교 교사)의 '시장은 효율적 이라는 거짓말'과 정철운(미디어오늘 기자)의 '조선일보가 길을 잃다'가 제 관심을 끌었습니다.

‘시장은 효율적이다‘라는 전제는 주류 경제학의 오래된 믿음이다. 그러나 우리는 속아왔다. 시장은 효율적이지 않다. 완전경쟁을 찬양해온 자본주의는 지난 200년 동안 완전경쟁시간을 단 한 번도 구현해본 적이 없다. 인간의 본성이 크게 변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P148

그렇게 자유한국당이 궤멸했다. ‘조선일보‘가 달라진 시대에도 고립을 자초하며 트럼프와 김정은이 갈라서기만을 기다리다가는 자신들이 CVID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른다.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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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생각하는발 2018-07-08 14:0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현재욱 님 글 좋죠. 제가 아는 분입니다.
이번에 경제학 책이 나온다고 하던데.. 아직 깔리지는 않았더군요..

Conan 2018-07-08 16:38   좋아요 0 | URL
인물과사상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매월 열독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