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보테로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압도적 양감과 기존작품의 패러디까지 보테로의 작품은 볼수록 매력이 있습니다. 이제 그의 신작을 볼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작품으로 충분히 회화사에 남긴 발자취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8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 시간되시면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