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2021 데미안 탁상달력 -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 2021 데미안 달력
미르북컴퍼니 편집부 지음 / 북엔(BOOK&_)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알라딘 이벤트 세 가지 참여하고 소액으로 달력 구입해요.
잔잔한 풍경그림이 1년 내내 기분좋게 해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용/취미>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홈메이드 떡레시피>

떡을 만들기 위해 쌀가루를 체에 내릴 때 물을 어느 정도 넣어야 할지가 은근히 어렵다. 감도 잘 오지 않고...

전문적인 떡 책을 보면서 만드는 법을 제대로 익히고 싶다.

 

 

 

 

 

 

 

 

<마이 내추럴 홈>

미리보기로 책을 훔쳐봤는데, 사진 속의 집이 다 내 스타일이다. 몇년 전 화려한 꽃무늬 벽지가 유행할 때 마침 그런 벽지가 생겨서 여기저기 붙였는데, 요즘은 한물간 인테리어가 되어 싹 갈아엎고 싶은 심정이다. 내게 필요한 책, 마이 내추럴 홈

 

 

 

 

 

 

 

 

 

<밀가루만 끊어도 100가지 병을 막을 수 있다>

밀가루를 정말 좋아하지만, 밥을 먹었을 때만큼은 속이 편하지 않음을 느낀다. 약간 붓는 느낌이 나기도 한다.

몸에 안좋은 수입 밀가루이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에서 얘기하는 것음 모든 밀에 해당하는 건지 궁금하다. 밀가루를 끊을 자신은 아직은 없지만 우선 잘 알고 난 다음에 먹고 싶다.

 

 

 

 

 

 

 

 

 

<컵 속에 채소 키우기>

화초를 많이 키우다가 실수로 죽이기도 했고, 잘 살려서 무럭무럭 크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이제는 눈도 즐거우면서 입도 즐거운 채소를 키워보고 싶다. 컵 속에 채소를 키운다고 하니 웬지 쉬울 것 같다. 쉬운 것부터 조금씩 도전해보고 싶다.

 

 

 

 

 

 

 

 

<손발이 따뜻해지는 1분 스트레칭>

딸아이가 땀이 많으면서도 손발이 차가워 한약을 먹여볼까 하는데, 요즘 한약재에 대해 말이 많아 어째야 할지 고민이다.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까닭일 테니 이처럼 스트레칭도 효과가 있을 것이다. 여성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일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용/취미>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4천만이 좋아하는 오늘의 면요리>

면을 좋아한다는 단 한 가지 이유로 골랐다.

메뉴 다양하고 사진도 맛깔스럽게 잘 나온 듯하다.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벌써 두 권의 비슷한 책을 읽었다. 하나는 경험 위주, 하나는 방법도 약간 소개되어 있는 책이었지만 역시나 어렵다.

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이면 알 거다. 얘네들도 사람과 다를 바 없이 말도 하고 감정 표현도 섬세하다는 걸. 서로 말을 못알아들으면서 동물은 말을 못한다고 보는 시선도 웃기다. 사람도 동물 말 못알아들으면서, 너무 일방적 시선이 아닌가?

어쨌든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은 내 관심 분야이기에 이런 책만 나오면 읽고 싶고, 계속 노력해 보고 싶다.

 

 

 

 

 

<암중모색,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암이 늘어나는 세상에 지금 괜찮다고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할 수만은 없다. 관련 지식을 알아두고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kbs 생로병사에 나온 내용이라고 하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프로그램이나 간접적으로 듣긴 했었다. 10년의 기록을 담아낸 책이라 하니, 읽어볼 만하겠다.

 

 

 

 

 

 

 

<뷰티플 브레인>

브레인-바디 솔루션. 뇌를 이용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등의 광고 문구와 소제목이 머리에 박힌다.

뇌를 활용한 건강법이 어떤 것일지, 그리고 어떻게 뇌에 휴식을 주고 긴장을 풀 수 있는 건지 궁금하다.

 

 

 

 

 

 

 

 

<따뜻한 가족밥상>

음식 가짓수가 굉장히 많고 편집도 깔끔해 보인다.

그리고 음식이 천편일률적이지 않고 흔하지 않은 반찬도 있어 같은 재료로도 다양하게 만들어 식구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용/취미>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천연발효빵>

입에서 즐거운 건 달콤하고 부드러운 케이크 종류의 빵이지만, 될 수 있으면 몸에 좋은 빵을 만들어 먹으려 한다. 베이킹파우더로 만드는 빵, 쿠키에 비해 발효빵은 버터, 설탕의 양이 확연히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주식으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발효빵의 모든 것이 담긴 책으로 질리지 않게 다양한 빵을 만들어 먹고 싶다.

 

 

 

<아파트와 바꾼 집>

아파트가 편하지만 계속 살고 싶지는 않다. 마당 있는 튼튼한 집에서 살고파 집 관련 책을 기웃거리게 되는데, 마침 이런 책들이 자주 출간되는 걸 보니 탈 아파트가 추세이긴 한 것 같다. 예전에 많이들 짓던 다가구 주택처럼 툭하면 수리할 곳이 나타나는 날림집 말고, 외국의 오래 된 집처럼 튼튼한 집 짓고 살고 싶다. 춥지 않게 난방 소재도 많이 넣어서. 솔직히 엄두는 안나지만. ㅜㅜ

 

 

 

 

 

 

<꾸숑의 쿠킹툰>

뭔가 재미있고 쉬우면서도 먹고 싶은 메뉴가 쏙쏙 담겨 있는 요리책이다. 조리 과정이 간단히 나와있는 게 장점이자 단점일 것 같은데, 요리가 뭐 별거 있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 시간 절약되어 좋고, 보기에 덜 전문적으로 보여도 맛만 잇으면 좋다는 생각이다.

 

 

 

 

 

 

 

<김치명인 강순의의 계절김치>

어디선가 이분 이름이 들어간 레시피를 본 적이 있다. 따라해보진 않았지만, 글을 올리신 분의 내용으로 봐선 특별한 맛의 김치가 만들어지는 것 같았다. 다른 요리책과는 다르게 살아가는 이야기도 담겨 있고, 김치 외에 장아찌, 나물류의 음식 만드는 법도 나와 있어 건강 반찬 만들기로 좋은 것 같은 책이다.

 

 

 

 

 

<옥수수의 습격>

풀을 뜯어 먹는 동물의 고기는 사람에게 나쁘지 않은데, 옥수수로 만든 사료를 먹이면서 오메가 6 지방산이 과잉되어 문제가 된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듣고,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었다. 가뜩이나 요즘의 수입 옥수수는 gmo 옥수수가 많아 각종 첨가물이 미덥지 않던 차다. 이 책을 읽으면 관련된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용/취미>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작아도 기분 좋은 일본의 땅콩집> 

아파트는 물론 살기에 편리하지만 건강을 중시하는 삶이 주목받을수록 마당 딸린 내 집이 더 선호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메주를 주렁주렁 메달고 장독대를 몇 개 늘어놓고 텃밭이라도 가꾸는 건강한 내 집을 꿈꾼다면 자연스레 관심이 가는 그곳이 땅콩집이다. 

나도 땅콩집을 어떻게 짓는지, 내부 인테리어와 구조는 어떤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역시 땅덩어리가 좁은 일본의 땅콩집이 대안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맛있는 풍경> 

저자가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어서인지 메뉴가 다른 책과 달리 특성이 있으면서도 특별히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사용한 것 같진 않다. 특별한 제과제빵 레시피를 찾는다면 이 책이 괜찮을 듯하다. 

 

 

 

 

<따뜻한 손뜨개 시간> 

포근한 니트를 입고 싶은 계절이다. 요즘은 예쁜 디자인의 뜨개 책들이 많이 선보여 사는 것보다 떠서 입고 싶을 정도다. 이 책에도 예쁜 디자인이 많아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시선을 사로잡는 HAIR Make Over> 

미용실에 갈 때마다 내게 잘 맞는 헤어스타일을 알아서 척척 해줄 미용사를 만나게 되길 꿈꾸지만, 그러기란 쉽지 않다. 어쩌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게 되면 몇 달뒤엔 꼭 다른 곳으로 옮겼단 소식이... 

차라리 내 마음에 드는 머리형을 내가 개쳑하고 싶다. 이 책이 도움이 되겠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종이달 2021-09-23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