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 부분이 끝나고 이제 컴으로 옮기는 과정이 남았습니다...이번 이야기는 유난히 오래 걸리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한강의 원형을 발견한 느낌. 그리고 강한 동질감. 계속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이 겪는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도 매번 다르게 느껴지는 까닭은 뭘까 하는 의문. 아마 20대 초반에 그녀의 글이 강하게 와 박혔다면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지 못한 길 에 대한 슬픈 선율이라거나
젊은 연인들의 슬픈 운명보다는
...결혼은 신중해야 한다 는 걸 말하는 게 맞을 듯.

가지 못한 길 보다는
닮은 사람끼리 만나야 편하다 라던가.

어쨌든 내 취향은 아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4
나쓰메 소세키 지음, 오유리 옮김 / 문예출판사 / 200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1. ...인간이란........

 

2. 이런 작품을 만들고 싶다.

    이 정도 깊이의 성찰이 아니더라도 이런 여운이 감도는 정갈한 걸 만들어내고 싶다.

 

3. 그 외. 말문이 막힘. 할 말 없음. 있어도 할 수 없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떻게 보면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일수도 있겠다만 내가 좋아하는 정서이기도 하다. 일본이기에 나올 수 있는 정서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작고 정갈한 그릇 몇 개를 찬장에 가지런히 쌓아놓은 느낌의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