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의 나라에서 행복한 사람들 - 우리는 어떻게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었는가
정회옥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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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들기 위해 차별한다. 이주노동자에 관용적인 계층은 지식인이나 상류층, 부딪치는 건 노동자들. 이런 문제도 다뤘으면 좋았을텐데. 유럽을 가면 집시를 혐오하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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