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지음, 홍한별 옮김 / 반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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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배운건 미국은 포용력이 강한 사회라는 것, 친구 잘 사귀라는 것, 13명이 죽고 25명이 다쳤는데, 편지 보내고 위로답장 받는 것 외에는 반성이 안보여서 읽으면서 힘들었다. 자식은 축복이지만 내 삶을 파괴할수도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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