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 스페인을 걷고 싶다 - 먹고 마시고 걷는 36일간의 자유
오노 미유키 지음, 이혜령 옮김 / 오브제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정보와 여행기, 둘 다 갖춘 산티아고 순례길. 어학은 못해도 순례는 가능하지만 책을 쓸려면 어학이 필요하다는걸. 대학 때 배재대일문과에서 편입한 학생이 김양주 교수 무섭고 엄하다고 하던데, 책에서 뜻밖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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