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심문관의 비망록 - 안토니우 로부 안투네스 소설
안토니우 로부 안투네스 지음, 배수아 옮김 / 봄날의책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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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고 포르투갈을 알게되었고 페소아 책을 읽고 포르투갈 문학을 처음 알게되서 관심을 갖고 읽은책. 페소아에 이어 배수아가 번역한 포르투갈 문학. 독일어 중역이다. 해설도 자세하고 문장도 매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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