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의 세계사 - 새로 쓴 제3세계 인민의 역사
비자이 프라샤드 지음, 박소현 옮김 / 뿌리와이파리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본문에 있는 역주도 참고되지만 권말에 있는 후주가 89쪽, 한글과 영어를 같이 쓴 상세한 찾아보기가 22쪽. 번역서를 꼼꼼하게 만들어서 감동이다. 발상의 전환을 위해서 지도를 거꾸로 보는 것도 좋다. 우리도 제3세계였는데 시선은 선진국을 향한다. 이 책을 통해서그들의 역사와 아픔을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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