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의 해방 - 너머의 미술 우리의 자리
박소영 지음 / 편않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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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에 진보적인 관점을 가진 기자가 있다니 뜻밖이네. 현대미술가도 사회정의와 동물권, 환경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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