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말 풍요의 바다 2
미시마 유키오 지음, 유라주 옮김 / 민음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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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한자가 많아서 번역이 어렵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473쪽 <따라서 이것이 천명임을 알아야 한다.’ 라는 『선심동찰기 洗心洞箚記』의 구절을 자주 인용했다> 『세심동찰기 洗心洞箚記』 의 오타인듯 한데요. 일본어 발음은 せんしんどうさっ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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