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별은 살아 있다
후지와라 데이 지음, 위귀정 옮김 / 청미래 / 2003년 11월
평점 :
품절


<커피 일가>에 이 책이 나와서 알게 되서 읽은 책인데, 만주에서 개성을 거쳐 부산에서 배타고 후쿠오카로 가는 여속에서 조선인들은 도왔고, 같은 피난하는 일본인들끼리는 아귀다툼을 벌였다는 사연. 일제가 미운거지 일본민간인들이 미운건 아니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