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사람
아리요시 사와코 지음, 김욱 옮김 / 청미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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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다룬 일본의 사회학책에 늘 등장하는 이 책이 이제야 나왔다. 1972년에 나왔는데 지금 우리 현실과 똑같다. 덤으로 당시 일본 시대상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우리도 노년이 되기에 외면할수 없는 게 치매라 실감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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