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세오 마이코 지음, 권일영 옮김 / 스토리텔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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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설은 가족을 다루는데도 다양하다. 가족해체같은 어두운 부분도 있고 혈연보다는 사는 정에 주안점을 두는 경우도 있고. 낳은정보다는 기른정을 중요시하는데 일본 사회의 모습을 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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