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소년, 수피가 사는 집 라임 청소년 문학 32
자나 프라일론 지음, 홍은혜 옮김 / 라임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미얀아의 소수민족 로힝야인 이야기라기보다는 난민수용소 생활과 수용소 주변 사람들의 사연이다. 수용소의 갑갑함과 전망없음, 차가운 시선이고, 로힝야인들이 왜 탈출한건지 등, 그들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참고해서 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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