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래를 위한 노래 꿈꾸는돌 25
린 켈리 지음, 강나은 옮김 / 돌베개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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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소녀와 블루 55라고 이름 지어진 고래의 만남. 농아면서 큰 불편없이 생활하고 사람들이 자립심을 가지고 고래를 찾아가는 모습이 놀랍다. 그런 상황에 위화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자연스럽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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