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있는 서점 어디에도 없는 서점 - 대형 서점 부럽지 않은 경주의 동네 책방 ‘어서어서’ 이야기
양상규 지음 / 블랙피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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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준비과정부터 어떻게 운영하는지, 서점 할 사람들은 도움이 될듯. 경주라는 이점, 주인의 아이디어, 언론과 인스타를 통한 홍보도 도움되고, 어린이책은 팔지 않는 등 주변 서점들하고 상생하려는 자세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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