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노 (일본, 2017)
2.토니에드만
3.녹차의 맛
4.프란츠
5.엄마의 레시피
6.드래프트데이
7.케이크메이커
8.파운더
9.소년들 (네덜란드, 2014)
10.돈존
11.설행
12.카센타
13.보더: 충동
14.짐승의 끝
15.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16.이름없는 새
17.두개의 문
18.내가 살인범이다
19.백설공주 살인사건
20.보더 2: 속죄
21.장난스런 키스
22.무명인
23.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24.국가대표2
25.미래를 걷는 소녀
26.잔예 - 살아서는 안되는 방
27.오늘밤, 로맨스 극장에서
28.리그레션
31.나를 찾아줘 (한국, 2019)
32.여친남친
33.시동
34.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35.리큐에게 물어라
36.골든 오케스트라!
37.스쿨 오브 락
38.어바웃 타임
39.오피스
40.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41.광대들: 풍문조작단
42.그물
43.공동정범
44.유어 프렌즈
웨이브가 첫달은 100원이라, 신청했는데, 왓차, 넥플리스에 비하면 영화가 적다. 대신 국내 방송 프로가 많은 게 장점. 왓차처럼 영어 자막 서비스도 있으면 경쟁력이 있을테지만,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