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도쿄 (양장본) - 고선윤의 일본 이야기
고선윤 지음, 이성호 사진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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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 읽을때 눈여겨 본 역자인데, 책으로만 일본의 겉모습만 알고 잇었는는데, 일본의 실생활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특별한 사진도없는데 책값이 비싼게 흠이다. 그림 잘 그리는걸 보면 이정도면 대학 갈필요 없겠가, 무토 전 대사의 책 내용도 알게 된점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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