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랑한다고 말해 - 가난한 무명작가 시절 가쿠타 미쓰요가 쓴 가슴 찡하고 유쾌한 젊은 날의 기록들
가쿠타 미쓰요 지음, 박성민 옮김 / 시와서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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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쓴 20대의 젊은날을 볼 수 있는데, 유감은 책에 나온 문장하고 인터넷 서점에 책 소개란에 있는 책속에서 문장하고 다른 이유는 뭘까. 출판사의 무성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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