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이것이 홈드라마’라는 기준이 있습니다.
가족이니까 서로 이해할 수 있다거나 가족이니까 무엇이든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이를테면 ‘가족이니까 들키기 싫다’거나 ‘가족이니까 모른다’와 같은 경우가 실제 생활에서는 압도적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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