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하라다 마하 지음, 김성미 옮김 / 북플라자 / 201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번역이 좀 이상함. 책에 나오는 삿포로, 마츠야마 가봤는데, 책에서 와츠카이나이에서 삿포로는 전철로 5섯시간, 마츠야마에서도 전철이라고 했는데, 홋카이도는 기차, 마츠야마는 노면전차라고 해야 맞음. 전철이라고 번역하면 개념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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