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소녀 비행클럽
가노 도모코 지음, 김소영 옮김 / 살림Friends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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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나 가족 문제 등을 다루는 일본 청소년 소설만 만나다가 이렇게 많이 웃으며 읽은 책은 처음이다. 일본은 중학교부터는 동아리가 의무라고 하는데, 사회성을 키울 수 있어서 성적만 다루는 우리에 비해서 나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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