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의 가장 친한 친구가 보내 준 사진들이다. 가끔씩 친구가 좋은 사진들을 많이 보내 주어서 항상 고맙다. 블로그 한다는 말을 듣고는 쉬는 시간에 부지런히 찾아서 주는 친구. 다음에 만나면 점심을 사 주어야겠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