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라자 6 (10주년 기념 양장) - 앞을 보지만 뒤를 생각한다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8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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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1부는 이스트 그레이드의 칸 아디움이란 도시에 도착한 일행이 그들을 핑계로 공격해 오는 600마리의 오크들에 의해 둘러싸인 사건입니다. 넥슨 일행이 뒤쫓아와서 그들을 구출하러 출동했다가 후치와 넥슨이 사로잡힙니다. 넥슨은 도둑이니 줄을 쉽게 풀었고, 그 새 둘 사이엔 휴전이 성립하고 있었으니 후치도 풀어줍니다. 오크들은 제딴에 머리를 써서 성으로 잠입하고, 수비대는 기다리고 있다가 섬멸합니다. 넥슨은 막대기에 묶여있는 동안 루트에리노 대왕의 '여덟 별'에 대한 이설을 말해줍니다. 원래는 '여덟 별의 추구자'인데 와전된 것이라는 주장. 오크들을 물리친 덕에 마차를 얻어서 다시 출발합니다.

12부는 바이서스 임펠에 도착한 일행입니다. 타로메슈 임파린이라는 점성술사가 여관에 나타납니다. 후치의 점을 보곤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네리아의 것은 운차이가 방해합니다. 사우스 그레이드는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짐을 꾸려 떠나려는데 에포닌이 끌려가는 것을 보고 자유 의사를 확인한 다음 데리고 갑니다. 레니를 본 할슈타일의 사무엘 집사가 무리를 이끌고 쫓아옵니다.

점점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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