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라자 2 (10주년 기념 양장) - 50명의 꼬마들과 대마법사 펠레일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8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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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칼라일 영지(게덴의 세이크리드 랜드, 신관 트롤 에델렌, 아이 슈, 마법사 펠레일, 터커 올햄, 테페리 신관 사만다 크레틴, 크라일, 자이펀 첩자 운차이), 이라무스 다리(트라이던트의 나이트호크 네리아), 이라무스 시 여관 '이라무스 플라이'와 '트라모니카의 바람'(여급 메리안), 갈색 산맥(또 그 오크들, 길시언 바이서스과 에고 소드 프림 블레이드, '북부 대로의 황제' 말 선더라이더), 레브네인 호수가(페어리퀸 다레니안)

바람 속에 흩날리는 코스모스를=폭풍을 잠재우는 꽃잎의 영광을(에델브로이 교단).

노정소설이네요. 이 후로 이런 글들이 잔뜩 나오게 된 이유가 아닐까요? 처음 소개될 때의 인상과 뒷날에 받는 것이 달라지는 이유는 뭘까요? 아직은 그렇지 않지만...

그런데 드래곤 라자라는 주제는 1부에서 살짝 나오고 왕을 만나러 가는 이야기가 3부이나 진행하다니 좀 심하죠? 5부는 도착하는 걸까요? 아니면 다시 이어지는 여행길에서의 사건들일까요? 물론 다 읽고 나면 이런 이야기 사이에 등장했던 인물들의 용도가 다시 드러나긴 하지만.

100712/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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