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선 1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지음, 이세욱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3.0

두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무호흡잠수가 자크 르베르디는 어느 날 살인 현장에서 어부들에게 잡힙니다. 여자는 27군데의 상처를 통하여 피를 흘리고 죽었습니다. 타락한 기고가 마르크 뒤페라는 우연히 이 사건을 접하고 여자만 인터뷰 기사를 따낼 수 있을 거란 이야기에 가상의 인물을 하나 만들어 접근합니다. 감옥에 있는 르베르디는 국선변호인 지미 왕팟의 과거를 빌미로 조종하여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 우편물을 이용한 교신이 직송을 거쳐 인터넷으로 발전한 것이죠. 기자는 지시에 순응하여 그의 길(루트)을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한편 사진을 달라고 하여 뱅상이 찍던 하디자의 사진을 슬쩍한 다음 보냅니다. 그녀는 이 마르크가 자기에게 마음이 있는 줄 착각하여 접근합니다만 반응이 싸늘합니다. 기자에게 의사인 라바야 모드 노먼 박사가 이야기합니다. '그를 배신할 생각은 하지도 마라.' 한 권의 책이 둘로 나뉘어서 2부 중간에 중단됩니다. 나머진 2권에 연속.

2권을 보기 전에는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업어 중립점수를 부여합니다. 하디자를 도입할 때 이미 사진을 써먹기 위하여 도입하는 것으로 짐작이 되었습니다. 노먼 박사의 말도 의미가 있겠죠?

1004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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