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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단 2
플로르쩌 즈비흐트만 지음, 지명숙 옮김 / 동녘 / 2007년 2월
평점 :
품절
둘은 서서히 신분을 밝히는데, 이온의 정신은 마치 약에 취한 것처럼 흐려집니다. 엄청난 전설의 보물을 보기도 하고, 피를 빨아먹는 마라(원래는 블라드가 흡혈을 해야 하는데 이 소설에선 마라가 합니다) 그들에게 충동질 당해 서로 싸우다 죽는 강도단원들. 강도단에게 물거늘 빼앗기는 상인들, 그 상인들을 죽이는 오래된 형제들, 귀족과 그 딸을 납치해와 욕심을 채운 다음 죽이는 강도단. 마침내 루푸와 불페 둘 다 죽습니다. 알렉산드루는 수도사가 되어 다시 그 수도원에 머무르고, 이온은 알렉산드루가 늙어죽은 후 얼마 뒤 죽습니다. 그 뒤 발굴단이 와서 아버지(이온)가 말했던 사실을 일부 증명해 내자 아들(빌쿠 브레부)은 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를 발굴단 학자(플로레스쿠)에게 이야기 해준다.
재미 없습니다.
20 카지글루 베이
21 호수를 넘어서
22 아편
23 정신착란
24 스나고브의 주인들
25 보야르의 딸
26 과거의 목소리
27 감옥
28 다시 검은 나무딸기 골짜기로
29 무기 아닌 무기
30 친구와 타인
31 도살 양
32 세인트 앤드루스의 밤
33 말세의 싸움터
34 탈출
3부
35 마지막 거짓말
36 천상의 신부
37 맺음말
이야기와 사실
용어 해설
작품 해설
(2009년 9월 30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