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좋은데 구성이 엉망이여서 이해도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면 얼마나 엉망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터법이 어떻게 해서 탄생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중간점을 받았습니다. 구성이 좋았더라면 괜찮았을 텐데 아쉽네요. '이렇게도 편집할 수 있구나'를 경험하게 하는 놀라운 편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