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쇠망사 10
Edward Gibbon / 대광서림 / 1994년 5월
평점 :
절판


제 56장. 이탈리아에서의 사라센인, 프랑크인, 그리스인 - 노르만인의 첫번째 모험과 정착 - 아풀리아공 로베르 기스카르의 성격과 정복 - 그의 동생 로제르의 시칠리아 해방 - 동서 두 황제에 대한 로베르의 승리 - 시칠리아왕 로제르의 아프리카와 그리스 침략 - 마누엘 콤네누스 황제 - 그리스인과 노르만인의 전쟁 - 노르만인의 소멸 (873년-1194년)

제 57장. 셀주크 왕조의 투르크족 - 힌두스탄 정복자 무흐무드에 대한 그들의 반란 - 토그룰의 페르시아 정복과 칼리프 보호 - 알프 아르슬란의 로마누스 디오게네스 황제의 격파와 포로 - 말리크 샤의 권세와 호화성 - 소아시아와 시리아 정복 - 예루살렘의 현상과 압제 - 성묘순례 (997년-1099년)

제 58장. 제1회 십자군의 기원과 인원수 - 라틴 군주들의 성격 - 콘스탄티노플에의 그들의 진군 - 비잔티움 황제 알렉시우스의 정책 - 프랑크이늬 니케아, 안티오크 및 예루살렘 점령 - 성묘 해방 - 예루살렘의 초대국왕 고드프로아 드 부이용 - 프랑스 내지 라틴 왕국의 사법제도 (1095년-1369년)

제 59장. 비잔티움 제국의 존속 - 제2회, 제3회 십자군의 인원수, 경로 및 결과 - 성베르나르두스 - 이집트와 시리아에서의 살라후 - 해상 십자군 - 잉글랜드왕 리처드 1세 -  교황 이노켄티우스 3세와 제4회, 제5회 십자군 - 황제 프리드리히 2세 - 프랑스왕 루이 9세와 최후의 두 십자군 - 마말루크 왕조에 의한 라틴인, 즉 프랑크군의 구축 (1097년-1517년)

제 60장. 그리스교회와 라틴(갈리아)교회의 분열 - 콘스탄티노플의 상황 - 불가리아인의 반란 - 동생 알렉시우스 3세에 의한 이사키우스 앙겔로스의 폐위 - 제4회 십자군의 기원 - 프랑스인과 베네치아인의 이사키우스 2세 아들과의 동맹 - 콘스탄티노플에 대한 그들의 해상원정 - 전후 2회에 걸친 이 도시에 대한 라틴인의 포위공격과 최종적 정복 (856년-1204년)

제 61장. 프랑스와 베네치아인들에 의한 제국의 분할 - 플랑드르와 쿠르토네 왕가들의 라틴 5황제 - 그들의 불가리아인과 그리스인 상대의 전쟁 - 라틴 제국의 약체성과 곤궁 - 그리스인에 의한 콘스탄티노플 탈환 - 십자군의 총체적인 결말 (1101년-1261년)

제 62장. 니케아 및 콘스탄티노플의 비잔티움 황제들 - 미카엘 팔레올로구스의 등극과 치세 - 교황 및 라틴 교회와의 극의 거짓 합동 - 앙주공 샤를의 적대적 모략 - 시칠리아의 반란 - 아시아와 그리스에서의 카탈루니아인의 전쟁 - 아테네의 혁명과 현황 (1222년-1456년)

제 63장. 비잔티움 제국의 내전과 파국 - 노유 안드로니쿠스와 요아네스 팔레올로구스의 치세 - 요아네스 칸타쿠제누스의 섭정, 반란, 등극 그리고 퇴위 - 페라(별명 갈라타)에의 제노바인 식민지의 성립 - 콘스탄티노플의 제국 및 도시와의 제노바인의 전쟁 (1261년-1391년)

제목들을 보면 대충 내용이 잡힙니다. 보시다시피 편년체가 아닌 기전체입니다. 읽어봐도 난해한 여러 이름들이 섞여 있어 헷갈릴 정도인데 기번은 태연하게도 잘 써내려가네요. 동로마제국을 보면 부자는 망해도 삼대(삼년?)은 간다는 게 실감나지 않습니까?

오랫만에 10권을 읽었습니다. 이제 11권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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