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록흔.재련 3 - 개정증보판
한수영 지음 / 마루&마야 / 200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17장 투영(投映)
18장 연환(連環)
19장 암행(暗行)
20장 단애(斷曖)
21장 인호(人虎)
22장 퇴색(退色)

소제목을 보면 무협지인데 내용은 판타지입니다.

투영 - 리갈의 이어진 이야기입니다. 몇 유사한 사건이 계속 일어나고 이를 찾아다니며 탐문을 계속하다가 손목에 가늘게 그어진 상처 비슷한 것을 발견합니다. 한편 미랑 은소현은 왕을 애금으로 유혹하여 동침한 다음 임신을 합니다.

연환 - 추적 끝에 은상에 온 록흔과 산청은 토굴을 찾아내고 짐승들이 그 상흔처럼 가죽을 산채로 벗기우는 것을 발견한다. 각가지 죽음은 그 원한으로 생긴 것.

암행 - 황제의 명을 받아 사류성으로 출발한다. 가기전에 백귀도를 읽고 시달린다. 황제도 함께 내려가다 향접궁 궁주 문사란과 그 시종 대류아가 합류한다.

단애 - 황제는 호분중랑장 연록흔과 자신이 연모하던 여인 연이 같은 사람임을 뒤늦게 알고 마음껏 록흔을 품는다. 아록에게서 단백검을 받은 일행은 인호를 향해 나아간다. 금호의 후손인 호류가에 머물게 된 일행은 가주 호류이현과 상면하고 서로를 알아본다.

인호 - 인호의 유래를 알게 된다. 호류서현과 금호와 호류이현이 한 몸안에 있는 것도 알게 된다. 첫 여인 아란의 후예가 록흔의 어머니 아연이다. 호류가가 멸문된다.

퇴색 - 염파의 고운 천은 자연의 색을 빼앗아 온 것이다. 황제와 록흔은 염파에게 초대받는다.

판타지 맞죠? 

책은 편집상의 필요로 나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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