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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고세중 지음 / 두란노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저는 이 글에 나오는 '믿은 지 오래 되고 많이 배운 사람' 같아서 이런 책을 감히 평할 수 없습니다.
믿음의 사역은 이 글의 저자처럼 뜨거운 열정을 가진 분들이 해왔었고 또 해나갈 것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그저 거치는 돌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요.
자꾸 지나다녀야 길이 된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새로운 사역을 맡아 정진하기를 바랍니다.
(2008년 8월 14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