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만을 보았다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이선민 옮김 / 문학테라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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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프랑스영화를 본 느낌이지만,인생은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마지막 문장은, 이제 나를 감동시키지 못한다. 글쎄, 그럴까? 화창한 봄날, 계절의 여왕..이 아름다운 오월에, 뮈세의 싯구만이 위로가 된다. 내가 이따금 울었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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