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사람들은 이 정도의 나이에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 졌다.


어떤 것에 무게중심을 두고 살아가고 있을까?

내가 흥청망청 에너지를 엉뚱한 것에 쏟아붓고 있을때, 어떤 이는 5권의 책을 냈더라고.


문득 시장을 보면서, 아 난 먹기만 하는 건가?

하는 비참한 기분이 들었다.


어디다 어떻게 에너지를 쏟고 사는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할까?


나에 대한 진지한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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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1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정도의 나이'가 얼마인지 알면 세상 사람 중 어엿한 한 지분을 가진 제가 1인분만큼은 알려드릴 수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