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예이츠...그 이후 번역된 작품이 없네..11년 전..의 나는 왜 지금보다 더 빛나고 아름답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하고 살았을까? 그 자매들은 이제 어디서 찾을까?박미경,박미영..그 시절 내 친구였던 후배들. 선한 자매들..마음이 아프네..잃어버린..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