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구 - 로마의 열병 / 다른 두 사람 / 에이프릴 샤워 얼리퍼플오키드 2
이디스 워튼 지음, 이리나 옮김 / 책읽는고양이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르주아 여성들의 허영과 위선에 대한 풍자가 뜨끔하다. 시대를 뛰어넘는 허영과 위선. 그래서 지금도 읽히는 것이겠지..이디스 워튼의 순수의 시대로 만난 이후, 처음이다. 다른 것들도 읽어볼까 하는 마음이 살짝 든다. 책은 책을 부르기 마련..이래서 책을 읽는 거겠지만.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