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린 M의 성생활>
(카트린 밀레 지음, 이세욱 옮김, 열린책들)

˝색정광의 전형적인 냉정함˝
(장프랑수아 케르베앙, 「프랑스 수아르」, 2001년 4월 6일)

‘소립자‘ 해설에 언급된 책. 제목부터 흥미로워 절판본을 찾아 읽었다.

처음에는 이 프랑스 여자가 거침없이 자기 성생활을 고백하는 게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놀랐다. 하지만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은 어느 분야에서나 나타났다. 읽다보니 지루함이 파고 들었다.

결국 뒷부분에 있는 관련기사를 먼저 골라 읽고 88페이지에서 책을 덮었다.

요즘 이런 고백록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다면 ‘형, 여자흉내 그만해‘라는 악성댓글이 달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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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는 스토리의 힘이 좀 빠지는듯?
‘21세기 소년‘이 사실상 완결편이라는 걸 몰랐다. 뒤늦게 추가 주문했다.

‘구 따라라 스 다라라‘는 도대체 어떤 멜로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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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문이나 오보가 생기는 과정을 유머있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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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든다. 빠져들어.
스토리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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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전편들에 비해 조금 무리다 싶은 설정이다.
물론 이건 아이가 아닌 어른인 내 감상평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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