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 한두 줄만 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필살기 이만교의 글쓰기 공작소
이만교 지음 / 그린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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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를 가장한 철학서. 소설쓰기 배우려다 인생을 배웠다. 소설 쓰려는 사람이 어떤 인생을 향해야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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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폐 아들을 둔 뇌과학자입니다
로렌츠 바그너 지음, 김태옥 옮김 / 김영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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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을 가진 아이의 부모가 쓴 책은 많았다. 부모면서 의사도 있었다. 부모면서 배우도 있었다. 뇌과학자는 없었다. 일단 읽는다. 자폐가 ‘뇌‘과학의 분야가 맞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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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박수 소리 - 또 다른 언어, 수어로 말하는 사람들
이길보라 지음 / 한겨레출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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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박수소리...이전에 나온 리아 코헨의, ‘반짝여서‘ 감탄했던 제목. 제목이 이렇게 같아도 되는지는, 일단 읽어보고 해야 할 말일까? 표지 그림은 왜 또, 똑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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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귓속말
이승우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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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소설가. 그의 이름 석자에서 소설을 배웠다. 그의 소설쓰기 책이 또 나와준 것에 기쁨과 감사를 전하며 그의 이름만 보고서 주문을 한다. 이승우는 그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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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조건 - 아직 쓰여지지 않은 글
민이언 지음 / 다반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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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아직 안봤지만 ‘쓰여지지‘는 이중피동으로 잘못된 표현이다. ‘쓰이다‘가 이미 피동인데 ‘~어지다‘라는 피동형을 재차 쓰는 게 우리말 오용의 대표적인 사례. ‘글쓰기‘를 주제로 한 책이라 지나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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