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라, 침묵이여 - W. G. 제발트를 찾아서
캐럴 앤지어 지음, 양미래 옮김 / 글항아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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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천재‘란 수수께끼를 잘 푸는 사람이 아니라 수수께끼를 잘 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은 잘 푸는 것도 고전하니까. 제발트의 소설은 수수께끼 투성이다. 나는 아직 ‘기억‘에 관한, 그의 수수께끼를 맞힌 적 없다. 이책을 읽으면 한두 문제는 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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