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된 것 없는 공동체 - 한국 민주주의의 불가능성에 관하여
박이대승 지음 / 오월의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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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된 것 없는 공동체라...그래서 내가 기댈 데가 없었던 모양이다. 요즘, 정말 그렇다. 무엇이 공통되었는가, 하고 찾아보면 모두 SNS에 열올리고 쇼츠도 길다고 느끼는 스피디함뿐이다. 오로지 그것만이 우리의 공통분모같다. 나머지 분모는 어디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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