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스토리콜렉터 2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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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이라는 타이틀이 붙기는 좀.. 그렇지 않나 싶은데.... 소설 자체로 재미있는 구석이 있다기 보다 인물들에 대한 묘사가 좀 더 괜찮았다. 우리나라 막장에.전혀 뒤지지.않는 구성인데 나만 그런가.몰라도 이야기의 집중도가 초반 도입부에서 부터 점점 하강한다는.느낌도 있고.. 등장하는 형사들이 시리즈에.등장하는 모양인데 굳이 찾아서 읽어보고 싶은 만큼의.매력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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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 시대
마이클 크라이튼 지음, 이원경 옮김 / 김영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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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미는 있지 않나? 마이클 크라이튼의 유작이라는 점. 전작들과 많이 다르다는 점 때문에 읽어보기를 미뤘는데 (사실 캐리비안의 해적의 팬이 아니기도 하고) 좀더 길게 쓰여질 수 있지 아노았을까 하는 생각하고. 영화적인 설정과 장면 장면들이 약간은 전형적인 틀을 가지고 있는점도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을 주는대 기여하는 듯. 이야기 자체는 재미있는데. 주인공 캐릭터에 몰입이 잘 되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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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십이국기 1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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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춘기 였으면 훨씬 더 공감이 갔을지도 모르는..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 하고. 소녀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에 대한 판타지적 묘사 이기도 하며. 판타지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서사를 가진 이야기. 아직 이야기의 크기는 작지만 (어쩌면 앞으로도 이야기는 기대한만큼 커지지.않을지도 모를일이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다른 나라의.이야기 (십이국기니 당연하겠지만)를 기대하게 하는 만화같은 출발이다.

주인공 요코가 자신에게 닥친 말도 안되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고민하고 자신의.길을 찾아가는 과정 만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자기계발류위 책보다 수백배 더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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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아이
장용민 지음 / 엘릭시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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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를 부러워했던 그때.. 이 책이 있었으면 그런 느낌은 받지 않았을 것을.... 끼워맞추기 식의 어설픈 흉내가 아니라 흩어놓았던 구슬을 정교하게 꿰메는 느낌... 다른 건 모르겠지만 최근.읽은 책 중에서 속도감 만큼은 최고. 다음 소설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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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아이 십이국기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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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십이국기의 전편이 아니라고 할까? 바로 1편에 나오는 내용인뎅... 간만에 재미있는 소설 한권..(한권으로.끝날리.없다만..) 을 만난듯. 10여년 정도 전에 읽었더라면 더 더 재미있었을텐데 은영전을 봤을때 느낌이기도 하고.. 아루스란 전기. 로도스도전기.. (몇개 없네..)도 생각나게하는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시작. 단 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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