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 것 보다는 별로.. 이제는 그만 새로운 소재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예전에 썼던 내용들과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내용처럼 느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언제나 확실한 소재이기는 하지만 책 표지에 쓰여진 소개글에 심하게 낚인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