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보려고 산 로마의 일인자. 원서는 총 일곱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데, 우리나라에는 총 일곱 세트로 나올 모양이다. 그것도 세트 당 3권씩 말이다. 











현재 두 번째 세트까지 나왔는데 금액도 금액이지만, 분량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다. 












예전에 읽다가 중간 어디선가 그만 두었는데 이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책은 역시 로마인 이야기가 아닐까? 







로마에 대한 책을 다시 읽고 싶어진 이유는 그냥. 이지만, 지금 다시 로마에 대한 책이 나오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더불어서 다시 책을 읽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 때문이다. 이렇게 모아놓고 하나 씩 읽어가면 재미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전권을 읽기보다 이런 축약판으로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그리고 나서 이 책을 사면.. 예전에 아버지 서가에 꽂혀있던 처칠의 '제2차 세계대전'과 같은 느낌이 나지 않을까?

또 무슨 책이 있는 지 찾아보고 계속 업데이트 해야겠다. 내년에는 로마, 그리스 역사에 대한 책들을 읽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